[매일경제]중앙대, 46억 지원받아 데이터·에너지 인재 양성

[매일경제]중앙대, 46억 지원받아 데이터·에너지 인재 양성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에너지융합대학원 과제에 선정돼 ‘지능형 에너지산업 융합대학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앙대는 에너지와 지능정보기술을 융합하는 형태의 에너지융합대학원 분야에 지원해 1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사업에 선정됐다. 그 결과 2025년까지 5년간 총 46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받으며, 에너지신산업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향후 융합대학원은 새로운 기술적 역량과 ESG를 기반으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데이터 분석 인재’, 에너지신산업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발휘하는 사업적 마인드를 갖춘 ‘에너지신산업 인재’를 길러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중앙대 지능형 에너지산업 융합대학원은 에너지 사물인터넷(IoT) 등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을 교수진으로 구성했다. 에너지신산업 수요 맞춤형 세부 전공과 교육 커리큘럼도 개발했다.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view/2021/06/6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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