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차 사회문제 분야 오픈톡 개최 탄소 중립 에너지 전환과 AI·빅데이터 활용

22-2차 사회문제 분야 오픈톡 개최 탄소 중립 에너지 전환과 AI·빅데이터 활용

우리 대학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AI를 기반으로 한 탄소 중립 에너지 전환 문제를 놓고 관련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22-2차 사회문제 분야 오픈톡’이 18일 209관(창업보육관) AI 기반 에너지 공유 데이터센터와 201관(본관) 3층 교무위원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사회문제 분야 오픈톡(이하 오픈톡)은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공공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행사다. 이날 열린 오픈톡은 탄소 중립 에너지 전환과 AI·빅데이터 활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우리 대학은 탄소 중립 실현과 에너지 자립을 위해 국내 최초로 ‘중앙대학교 AI 기반 에너지 공유데이터 센터’를 설립·운영 중이다. 오픈톡 참석자들은 행사 첫 순서로 센터를 방문한 후 회의실에 모여 탄소 중립 실현, 스마트 에너지 시티 허브 구축 등 에너지 자립 문제를 놓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결방안과 추진 방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박상규 총장과 고중혁 산학협력단장, 박세현 교수 등 우리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성배 원장과 신준우 단장 등 IITP 관계자들이 자리에 함께 했으며,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LH 한국토지주택공사, SGC 에너지 등 공공기관·기업 관계자들도 열띤 토론에 동참했다. 

전성배 IITP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리를 마련해 준 중앙대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오늘 오픈톡은 큰 이슈가 되고 있는 탄소 중립에 대해 여러 전문가를 모시고 이야기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중앙대와 R&D, 인력 양성 등 여러 분야에서 같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열리길 기대한다”고 했다. 

박상규 총장은 “중앙대는 탄소 중립 에너지 전환과 AI·빅데티터 관련 이슈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분야의 연구는 꾸준히 지속돼야만 한다. 오늘 오픈톡에서 이뤄진 좋은 토론의 내용들이 큰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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