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U News] 우리 대학, 한전KDN과 AI-에너지 산업분야 융합연구 선도를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

산학협력 기반 AI·에너지 신사업 생태계 조성 및 ESG 혁신 가속화

□ 우리 대학, 한전KDN과 함께 AI-에너지 융합으로 미래 에너지산업 혁신 이끈다.
우리 대학이 10월 20일, 에너지ICT 전문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과 ‘AI-에너지 산업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의 연구개발(R&D) 역량과 한전KDN의 산업 현장 경험을 결합해 AI와 에너지 융합을 통한 미래형 에너지산업 혁신을 선도하고, 국가 차원의 ESG 경영 확산과 차세대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 AI·에너지 융합 실증사업부터 ESG 지표 개발까지 폭넓은 협력 추진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xEMS, 분산전원 연계 VPP, 자립형 캠퍼스 등 에너지·AI 융합 실증사업, ▲스마트 탄소중립 관리 솔루션 및 ESG 지표 개발·확산, ▲석·박사 과정 학생 및 산업 현장 인력을 위한 산학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공동 연구와 실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 연구과제 발굴, 데이터 공유, 학술 세미나·워크숍·성과발표회를 통해 연구성과의 산업 현장 적용을 가속화하고,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현장에 바로 적용가능한 AI-에너지 기술 사업화를 협력추진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

□ “AI-에너지 융합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 기대”
박상규 총장은 “이번 협약은 중앙대학교의 AI·에너지 융합 연구 역량이 산업 현장 확산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전KDN과 함께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할 혁신적 연구와 인재양성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중앙대의 첨단 R&D 역량과 한전KDN의 현장 경험이 결합하면 에너지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ESG 혁신을 선도하는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전했다.

□ 실무협의체 구성 통해 지속적 산학협력 추진
우리 대학과 한전KDN은 본 협약의 신속하고 원활한 이행을 위해 산학협력을 위한 ‘CAU-한전KDN 에너지 사업모델 실무협의체’ (위원장 중앙대 고중혁 교수, 부위원장 한전KDN 박종현 부장, 간사 중앙대 최명인 연구교수)를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 대학 지능형에너지산업융합학과를 중심으로 향후 공동 연구개발, 기술 상용화,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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